웰니스·피트니스 예약  ‘오붓’, 신보 ‘스타트업 네스트 19기’ 선정


웰니스·피트니스 예약 플랫폼 오붓(obud)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Start-up NEST 19기’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사진 오붓obud 신용보증기금 Start up NEST 19기 최종 선정 - 와우테일

Start-up NEST는 신용보증기금이 운영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기업을 선발해 액셀러레이팅, 금융지원, 투자 연계, 멘토링, 네트워킹 등 성장 전반에 걸친 지원을 제공한다.

오붓은 하나의 패스로 요가, 필라테스, 바레, 헬스, 하이록스 등 다양한 웰니스·피트니스 센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멤버십 서비스 ‘오붓패스’를 운영한다. 현재 전국 1300개 이상의 웰니스·피트니스 센터와 제휴를 맺고 있다. 지난해 11월 신용보증기금의 리틀펭귄 프로그램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 Start-up NEST 19기까지 연이어 선정됐다.

오붓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금융지원과 투자 연계를 바탕으로 성장 속도를 높이는 한편, 올해 입점 파트너사를 2500개까지 확대해 국내 대표 웰니스·피트니스 예약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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