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프렌즈

반려동물 전문몰 ‘펫프렌즈’, 100억원 투자유치

2019-10-18 All Funding 0 Comments 1 min

반려동물 전문몰 펫프렌즈는 최근 GS홈쇼핑과 뮤렉스파트너스, 킹슬리벤처스, 코리아오메가투자금융, 타임와이즈자산운용, 우리와(대한제분) 등으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펫프렌즈는 감성 마케팅을 무기로 최근 분기 매출 1조원을 넘어선 미국 츄이닷컴을 롤모델로 삼겠다는 각오다.  https://wowtale.net/2019/06/17/chewy-ipo/ 2015년 위치기반 모바일 중개서비스로 출발한 펫프렌즈는 2016년 말 최적화된 도심형 물류 시스템으로 고객 경험을 극대화한 2시간 내 배송 서비스를 서울 강남지역에 선보이면서 반려동물 스타트업 가운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2017년 GS홈쇼핑의 소액투자를 시작으로 지난해 뮤렉스파트너스 등으로부터 4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성장에 속도가 더 붙었다. 올들어 지난 9월까지 매출은 같은 기간에 비해 1600%가량 증가했다. 펫프렌즈는 배송 서비스를 서울 전지역으로 확장했고, 올해 2월부터는 전국 택배 서비스에 나섰다. 최근 들어서는 24시간 상담센터를 가동하면서 고객들의 니즈에 실시간 대응하고 있고, 스타 수의사인 설채현과 김명철 수의사를 영입하면서 전문성 확보는 물론 고객의 로열티도 더욱 높여가고 있다. 투자자 가운데 GS홈쇼핑과 뮤렉스파트너스, 킹슬리벤처스가 재차 투자에 나선 것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