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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 미디엄에 영어 블로그 운영.. 테크크런치에 광고 등장

2019-06-25 1 min read

창업진흥원, 미디엄에 영어 블로그 운영.. 테크크런치에 광고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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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해외 스타트업 소식에 관심도 많고, 와우테일에 관련 소식을 전하고자 테크크런치(TechCrunch)를 비롯한 해외 미디어를 자주 본다.

오늘도 나름 열심히 보고 있는데, 아래와 같은 기사를 발견했다. South Korean으로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눈길이 갔는데, 위에 광고(Sponsored Contents)라고 표시되어 있어 클릭해봤다.

광고 연결 시 URL에 야후 관련 내용이 보이는걸 보니.. 특정 광고 네트워크에 광고를 집행했는데 테크크런치에 우연히 노출된 것으로 추측된다.

이 광고가 연결된 곳은 테크크런치를 벗어나서 미디엄이다. 지난 6월 중순에 스타트업 경제사절단을 조직해서 북유럽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의 행보 중에 핀란드에서 스타트업 관련 행보가 정리된 내용이다.

해당 미디엄 계정은 https://medium.com/@kised 인데, 창업진흥원에서 운영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저는 예전부터 미디엄 예찬론자였고, 벤처스퀘어 액셀러레이션 블로그도 미디엄에서 운영했었다. 물론 와우테일도 미디엄을 심각하게 고려했었지만 미디어로서의 자유도 등을 고려해서 워드프레스를 선택했다.

김광현 원장이 창업진흥원에 취임한 후에 여러 가지 변화를 모색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미디엄에 영문 블로그를 열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를 직접 알리겠다는 계획 중의 하나로 보인다.

개인적으로 이런 시도를 환영한다. 컨텐츠는 (개인적으로는 3개월 이상) 지속적이고 정기적으로 생산/유통되어야 검색엔진도 알아본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첫 걸음을 내딛었으니 계속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 아마 당장 성과를 원하는 누군가에 의해 지속적인 컨텐츠 생산이 가능할지 솔직히 의문이긴 하다.

개인적으로 와우테일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소식을 전하는 것을 목료로 하고 있지만, 영문 컨텐츠 생산은 엄두를 내지 못하느게 현실이다. 민간과 협업할 수 있는 방안도 한번 고려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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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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