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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벨 ‘헬로팩토리’, 데브시스터즈벤처스 등에서 20억원 투자 유치

2019-08-05 1 min read

스마트벨 ‘헬로팩토리’, 데브시스터즈벤처스 등에서 20억원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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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 헬로팩토리데브시스터즈벤처스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20억원을 투자받았다.

헬로팩토리는 지난 3월 미래과학기술지주로부터 투자 유치를 계기로 팁스(TIPS)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향후 빅데이터 솔루션 및 신규 하드웨어 개발을 위한 자금과 시장 확대를 위한 마케팅 및 운영 자금을 동시에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헬로팩토리는 고객 응대 서비스가 필요한 매장에 스마트한 호출벨 제품과 쉽고 빠르게 메시지 전달이 가능한 서비스 플랫폼을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북미 시장의 매장 확대 뿐 아니라 유럽 및 국내 시장의 진출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데브시스터즈벤처스 최형규 대표는 “창업팀의 북미 시장에 대한 이해와 IoT 제품의 기술력을 높게 평가하여 투자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기 적용 매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바 글로벌 진출 스타트업으로서 향후 레스토랑 테크 분야 선두 hospitality 솔루션으로 해외 시장에서의 탁월한 성장이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경민 헬로팩토리 대표이사는 “헬로벨은 북미 시장 진입 이후 매장에서의 평가나 만족도가 높아 지속적인 매장 확대 뿐 아니라, 수집되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고객의 주문 요청 패턴이나 매장내의 운영 효율성을 분석 및 예측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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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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