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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비전 ‘트루페이스’, 3백7십만달러 투자유치.. 총도 인식 가능

2019-08-06 1 min read

컴퓨터 비전 ‘트루페이스’, 3백7십만달러 투자유치.. 총도 인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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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기반을 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컴퓨터 비전(Computer Vision) 회사인 트루페이스(Trueface)3백7십만달러를 투자받았다. 이번 투자에는 Lavrock Ventures, Scout Ventures, Advantage Ventures 등이 참여했다.

이 회사는 카메라를 통해 수집한 영상 정보를 흔히 말하는 ‘행동가능한 정보(actionable data)’로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 얼굴뿐만 아니라 총과 같은 위협적인 행동,나이나 인종에 대한 인식은 물론이고 감정도 분석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기술 덕분이다.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시길

이미 이 회사의 서비스(솔루션)을 이용해서 미 공군 기지 출입 통제에 활용하고 있기도 한데, 아래와 같은 기능과 패키징으로 판매하고 있다.


이 회사도 미디엄을 통해 비전테크, 인공지능 등 자사 비즈니스 도메인에 대한 인사이트를 쏟아내고 있다. 특히 기술력으로 갖춘 AI 회사들이 미디엄을 적극 활용하고 있는 느낌이다.

덧> 지난 번에 소개했던 중국의 페이스++와 붙으면 누가 더 나을지 무척 궁금하다. 참고로 이 회사 가치는 무려 40억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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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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