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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혁신센터, 적격 엔젤 양성 통해 지역 투자 생태계 활성화 ‘앞장’

2019-10-04 1 min read

경기혁신센터, 적격 엔젤 양성 통해 지역 투자 생태계 활성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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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경기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4일 한국엔젤투자협회와 공동으로 ‘적격엔젤양성과정’을 판교테크노밸리에서 개최하고, 권역 내 엔젤투자 활성화에 앞장선다.

적격엔젤양성과정은 엔젤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전달하고, 스타트업 기업들의 현황과 투자 트렌드에 대한 정보를 알리며, 정부지원 정책과 연계한 투자유치 노하우를 전달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총 6시간 진행되는 본 과정은 ▲ 엔젤투자의 이해, ▲ 매칭펀드·지원사업 안내, ▲ 법규 및 세제 혜택, ▲ 사업계획서 검토요령 등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이수 시 한국엔젤투자협회 적격엔젤투자자로 등록되어 정부에서 운용하는 엔젤투자매칭펀드에 출자신청 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벤처기업에 투자한 엔젤투자자의 경우, 투자 금액 1,500만원까지는 100%, 1,500만~5,000만원은 50%, 5,000만원 이상은 30%까지 소득공제 혜택이 있어 절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경준 경기혁신센터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발굴된 엔젤투자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한 단계 더 심오한 투자 관련 교육 및 기업 IR 행사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로써 판교 내 엔젤클럽과 개인투자조합 설립을 추진하여 지역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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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