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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랜더스, 해외 주재원을 위한 리로케이션 O2O 플랫폼 선보여

2019-11-04 1 min read

소프트랜더스, 해외 주재원을 위한 리로케이션 O2O 플랫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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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랜더스가 해외 주재원들을 위한 전문 리로케이션 O2O 서비스를 공식 론칭했다고 4일 밝혔다. 

리로케이션 서비스는 해외진출 기업이 근로자와 기업설비 이전을 위해 이용하는 종합 서비스다. 소프트랜더스에 따르면 리로케이션 서비스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상위기업들의 평균 업력은 100여년에 이를 정도로 상용화 됐다. 주로 다국적 기업들이 이용하고 있는 추세다. 전 세계에서 연간 350조원 정도 규모의 리로케이션 서비스 시장이 형성돼 있다. 

소프트랜더스는 해외주재원을 파견하는 기업과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연결해주는 중개 플랫폼이다. 리로케이션 플래너가 거주지,  차량정리, 생활서비스, 자녀교육 등 해외주재원이 출국 전까지 준비해야 하는 사항과 도착 후 해야 하는 사항을 보다 상세히 챙겨준다. 비교견적도 제공한다. 

소프트랜더스는 해외주재원 파견 서비스 가격을 매월 공시한다. 수수료 없는 에스크로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만주 소프트랜더스 대표는 “해외주재원 전문가로서 삼성, 현대, LG 등 한국 대표 기업들과 일해 왔다”며 “그들이 거래하는 해외이사, 비자, 보험 등 분야별 어벤저스급 기업들을 추천받아 검증을 통해 한 곳에 모아 국내 유일의 리로케이션 O2O 플랫폼 서비스를 론칭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한 대표는 “소프트랜더스에는 소프트랜딩을 돕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플랫폼에 참여하는 모든 기업들과 함께 성장해 글로벌 경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 대표는 해외주재원 경험을 토대로 한 ‘해외주재원 AtoZ’ 저자로 유명하다.  

한편 소프트랜더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해외주재원 파견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공개교육을 진행한다. 파견주재원은 물론 22일에는 파견가족들을 대상으로 심리적응, 국제이사, 자녀교육, 건강관리 등 분야별 해외 주재원 전문가들이 무료로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신청은 여기에서 가능하다.

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