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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창진원, 동아프리카 진출 바이오헬스 스타트업 모집(~2/25)

2020-02-12 1 min read

[모집] 창진원, 동아프리카 진출 바이오헬스 스타트업 모집(~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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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은 세계은행(world bank)이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TechEmerge Challenge-East Africa 프로그램에 한국 스타트업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창업진흥원은 지난 달 CES에서 세계은행 등 다양한 글로벌 기관들과 한국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TechEmerge Challenge-East Africa 프로그램은 우간다, 케냐, 에티오피아 등 동아프리카 지역 보건·의료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스타트업과 헬스케어 분야 글로벌 기업 매칭을 통해 기술 상용화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25일까지 접수를 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세계은행이 보유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동아프리카 진출을 위한 다양한 가이드는 물론,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최대 100만달러의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향후 세계은행이 보유한 100여개국 2,000개 이상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투자금 유치와 새로운 시장진입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된다. 

김광현 창업진흥원장은 “이번 협력은 한국 스타트업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신흥국으로의 국내 스타트업 진출이 활발해 질 것이며, 향후 월드뱅크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관들과 함께 바이오·헬스 뿐 아니라 AI·빅데이터, 모빌리티 분야 지원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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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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