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싯 창업가 3인, ‘더벤처스’ 파트너로 합류.. “창업생태계 선순환 만들고파”

Reading Time: 1 minute 초기스타트업 투자사 더벤처스가 16일 창업가 출신의 김태성(전 카카오 모빌리티 이사), 김대현(전 번개장터 CCO), 김철우(전 번개장터 CPO) 3인을 파트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 세 명은 모두 창업자 출신으로 더벤처스에서 초기 투자를 받았으며, 창업한 회사가 카카오로 매각되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스타트업 창업 후 경험을 후배에게 나누는 것뿐만 아니라, 매각 대금으로 후배에게 투자하는 선순환이 기대된다. 김태성 파트너는 2013년 파킹스퀘어를 … 엑싯 창업가 3인, ‘더벤처스’ 파트너로 합류.. “창업생태계 선순환 만들고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