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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일기, 코로나19 극복 위한 무료 광고 제공.. “심리적∙경제적으로 큰 도움 됐어요”

2020-05-12 1 min read

세줄일기, 코로나19 극복 위한 무료 광고 제공.. “심리적∙경제적으로 큰 도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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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SNS 세줄일기를 운영하는 윌림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무료 광고 지원 프로젝트를 지난달 30일부터 열흘 동안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심리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 자영업,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 전국 사장님을 대상으로 세줄일기 광고 배너에 사장님의 가게를 홍보해 주는 프로젝트이다. 

사장님이 직접 쓴 일기와 가게 링크가 세줄일기 앱 최상단과 ‘이달의 추천 일기’에도 선정되어 노출되었을뿐 아니라,  한화 라이프플러스 등 세줄일기 콘텐츠 파트너사에도 지속적으로 노출될 예정이다.

이번 무료 광고 지원 프로젝트에 선정된 사장님은 “세줄일기 앱을 통해 많은 분들이 응원 해주셔서 큰 위로가 되었다. 특히, 실제 주문으로까지 이어져 어려운 상황에 경제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세줄일기 배준호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라며 “부족하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 싶었다”고 밝혔다.한편, 세줄일기 앱 이용자 수는  4월 기준으로 100만 이상 다운로드 했고 월 20만명이 꾸준히 사용 중이다. 이런 성과를 인정받아 스트롱벤처스 등에서 투자를 유치하고 글로벌로 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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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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