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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국경간 물류 중개 ‘코코넛사일로’, ‘코드런치’ 결승 진출

2020-08-07 1 min read

[업데이트] 국경간 물류 중개 ‘코코넛사일로’, ‘코드런치’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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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8/19)] 코코넛사일로가 코드런치 결승에 진출했다는 소식. 총 7팀이 결승에 진출했는데 아시아 기업으로는 최초다. 결승 진출기업에는 미국 텍사스 프리스코(Texas, Frisco) 코메리카 센터(Comerica Center)에서 열리는 프로해커톤(pro-hackathon) 참가 기회 및 약 7만 달러 상당의 시드 프로그램과 상금이 제공된다. 최종 우승팀은 자금조달력, 창의성, 사업실현 가능성 등의 평가를 거쳐 오는 11월 공개될 예정이다.

국경간 물류 중개 플랫폼을 개발한 코코넛사일로가 미국의 스타트업 경진대회 ‘코드런치(CodeLaunch)’ 준결승에 진출했다고 7일 밝혔다

코드런치는 미국 텍사스 소재 커스텀 소프트웨어 개발사 ‘코드 어쏘리티(Code Authority)’가 설립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 초기 S/W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코코넛사일로는 지난 23일 본선에 진출한 64개 팀 중 준결승에 진출한 22개 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는 코코넛사일로가 유일하다.

2018년 현대자동차그룹의 사내 스타트업으로 출범한 코코넛사일로는 ‘국경 간 물류 중개 플랫폼’을 개발한 기업이다. 지난 6월 말 현대자동차그룹에서 분사(스핀오프)한 후 글로벌 고객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준결승 진출로 글로벌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도약이 기대된다.

현재 코코넛사일로는 오는 11일(현지 10일)로 예정된 최종 평가 준비에 한창이다. 최종 결승 선발 기업은 3~4개사로, 세계적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화상 피칭과 집중 질의응답을 통해 결정된다. 결승 진출 기업에는 프로해커톤(pro-hackathon) 및 약 7만 달러 상당의 시드 프로그램과 상금이 제공된다.

코코넛사일로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으로,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해 해외 주요 스타트업 챌린지 및 현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서 성과를 내도록 지원하는 ‘글로벌스타벤처플랫폼’ 사업이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혁신센터는 미국 ‘에디슨 어워즈’, ‘알케미스트 클래스’, 핀란드 ‘슬러시100’ 참가 기업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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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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