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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터어스-스티팝, ‘업무용 이모티콘 공모전’ 개최(~8/17)

2020-08-07 1 min read

페인터어스-스티팝, ‘업무용 이모티콘 공모전’ 개최(~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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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터어스 서비스를 하고 있는 예스튜디오와 글로벌 이모티콘 플랫폼 스티팝이 업무 협약을 맺고, 한국의 유능한 작가들의 작품을 전 세계로 알리기 위한 다양한 작가 콘텐츠 마케팅 활동 및 작가 창작물 해외 채널사 API 공급을 진행하며, 국내외 사업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페인터어스는 그림 크리에이터의 작품 활동을 보여주고 소통하며, 후원받을 수 있는 그림 라이브 방송 커뮤니티 서비스이다. 현재 웹 베타버전 서비스 중이며, 앱서비스 런칭을 준비 중이다. 그림에 관심 있는 누구나 페인터어스 페이지에서 작품을 올리고 활동할 수 있으며, 그림을 판매하고 후원 받을 수 있다.

스티팝은 전 세계 5천 명의 작가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이모티콘 플랫폼이다. 15개국 언어에 달하는 약 10만 개의 이모티콘을 보유하고 있으며 왓츠앱, 아이메시지, 페이스북 메신저,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 등 전 세계 유명 메신저들에서 스티팝 이모티콘을 사용하고 있다.

스티팝은 올해 초 스냅챗, 롯데를 비롯한 국내외 투자사들로부터 13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를 한 바 있다. 최근 구글 미국 본사와 유튜브 스토리 내 이모티콘 공급 계약을 통해 전 세계 구글 이용자 대상의 콘텐츠 제공을 시작하며, B2B 사업 영역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티팝 조준용 공동대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창작자들이 현시대 겪는 어려움과 니즈를 파악하고, 그들의 사업 확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스튜디오의 최원만 대표는 “일러스트 작가들에게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방법의 하나로 이번 이모티콘 제작 공모전은 준비하였고 앞으로 스티팝과 다양한 협업을 통해 작가들이 전 세계로 진출 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양사의 첫 프로젝트로 “업무용 이모티콘 공모전”을 개최했다. 총상금 200만 원에 달하는 본 공모전의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더불어 스티팝 파트너 아티스트로 활동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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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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