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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러레이터 ‘킹고스프링’, 도트힐-프레임웍스에 시드 투자

2020-08-14 1 min read

액셀러레이터 ‘킹고스프링’, 도트힐-프레임웍스에 시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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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러레이터 킹고스프링이 지난 7월에 자사가 운용하는 개인투자조합을 통해 도트힐과 프레임웍스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킹고스프링은 2019년 1월에 설립해 동년 3월에 중소벤처기업부에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마친 기업으로, 작년에 개인투자조합을 통해 총 3.75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올해에는 세번째 개인투자조합을 포함해 총 12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투자받은 도트힐은 모니터를 자주 사용하는 현대인의 거북목 습관에서 비롯되는 만성질환 해결을 미션으로 모니터 스탠드 로봇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삼성전자 C-Lab 출신의 홍보람 대표가 작년 7월 설립했고, 2019년 도전 K-스타트업 최종 결승에 진출해서 중기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 말 제품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보완 작업이 한창이다.

와우테일의 스타트업과 투자자 인터뷰 프로젝트인 와우톡의 첫번째 손님으로 초대해서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프레임웍스는 혁신적인 CNC 가공기 개발을 통해 디스플레이 패널 가공의 선두 주자가 되는 것을 미션으로 가공정밀도 ±10㎛ 이내의 초정밀 패널 가공기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삼성전자 출신의 문수홍 대표에 의해 2020년 3월 설립됐으며, 다수의 인력이 업계 경력이 풍부한 엔지니어 출신으로 기술적인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벤처 기업이다. 

한편 킹고스프링은 투자 기업과 분기별로 QBR(Quarterly Business Review) 프로그램을 진행해 투자 기업의 경영 성과와 향후 사업 계획을 공유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그 내용을 조합원에게 분기별로 보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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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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