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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금융앱은 삼성페이-토스-카카오뱅크

2020-08-19 1 min read

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금융앱은 삼성페이-토스-카카오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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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이 지난 7월 한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의 금융/결제앱 사용 현황을 발표했다.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이 만 10세 이상 한국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 전 세대를 합쳐 가장 많은 한국인이 이용한 금융/결제앱은 ‘삼성 페이’로 7월 한 달 1,194만 명이 이용한 것으로 추정 조사됐다고 밝혔다. 

그 뒤를 토스 750만 명, 카카오뱅크 684만 명, KB국민은행 스타뱅킹 572만 명, NH스마트뱅킹 545만 명, 신한 쏠 502만 명, ISP/페이북 440만 명, 신한페이판 372만 명, 우리은행 우리WON뱅킹 352만명 순이었다.

지난 6월에도 5월 데이터를 기준으로 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금융/결제앱을 발표한 바 있는데, 순위는 거의 변화가 없다. KB국민은행 스타뱅킹앱과 NH스마트뱅킹이 순위를 바꾼 정도다.

1인당 평균 실행횟수가 가장 많은 앱은 카카오뱅크 101회, 신한 쏠 99회, 토스 82회의 순이었다. 1인당 평균 사용일수가 가장 많은 앱은 삼성 페이 8.4일, 신한 쏠 7.7일, 카카오뱅크 7일의 순이었다.

지난 7월 한 달간 Google Play의 금융 카테고리 앱을 1번 이상 이용한 사람은 2,816만 명으로 사용자 1인당 평균 369회를 실행하고 3시간 39분을 이용했으며 1회 이용 시 평균 35초를 이용했다.

세대별로는 사용 행태에 차이를 보였다. 10대는 삼성 페이, 토스, 카카오뱅크 순으로 사용자가 많았고, 20대는 토스, 삼성 페이, 카카오뱅크, 30대는 삼성 페이, 카카오뱅크, 토스, 40대는 삼성 페이, 카카오뱅크, NH스마트뱅킹, 50대 이상은 삼성 페이, KB국민은행 스타뱅킹, 신한 쏠 순이었다.

위 조사는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이 지난 한 달 동안 전국 60,000명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조사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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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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