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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3회 재도전 창업기업 IR 및 네트워킹(9/23)

2020-09-17 2 min read

[행사] 3회 재도전 창업기업 IR 및 네트워킹(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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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은 재도전 창업기업과 투자자, 대기업 및 공기업 등과의 협업을 연계하는 ’제3회 재도전 창업기업 IR 및 네트워킹‘을 오는 23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응을 위하여 온라인·비대면으로 개최하는 본 행사는 지난 5월 첫 회를 시작으로 금년 11월까지 총 4회 기획·운영할 예정이며,현재까지 338개 팀이 신청하여,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 간의 재도전 창업기업 투자실적을 살펴보면, 천연소재의 항균·항염소재 제품을 제조하고 있는 바른은 지난 1회 행사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재도전 전문투자유치단으로 함께한 재기지원펀드 운용사(VC)로부터 5억원의 시드 자금을 유치하였다. 

특히, 코로나 감염확산의 영향으로 개인 위생과 청결이 중시되고 있는 현상과 때맞추어 국내 대기업(A社,B社)과 식품분야에서, 그리고 뷰티 분야의 해외 명품 코스메틱사(L社)에서도 다양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2회 행사 수상기업인 씰링크는 무윤활 회전축 밀폐장치기술을 선보여 투자유치단으로부터 10억원의 투자가 확정되었다.

이외에도 마케팅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니드컴즈도 2차 IR투심이 진행 중에 있어 관심이 모아지는 등 대회에 참가한 재창업 기업들이 재도전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오는 9월 23일에 개최되는 제3회 행사에 함께할 전문투자유치단은  대기업과 공기업, VC로 구성되었으며 신청서를 면밀히 검토하여 당일 발표에 나설 15개 기업을 이 달 2일에 선정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롯데, 삼성, 아시아나IDT, LG디스플레이, 일진그룹, 하나금융TI, 한화, 수자원공사와 같은 대·공기업이 투자유치단으로 참여하여, 재도전 창업기업의 참신한 사업 아이템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연계분야의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점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투자유치단이 선정한 우수 피칭 5개사에 창진원장상과 상금을 수여하며, 참여기업 모두에 투자유치단과 후속 미팅과 매칭 연계 기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줄 예정이다.

김광현 창진원장은 “지난 1·2회 행사에서 투자유치 및 납품 계약, 후속 연계 등 다양한 성과가 나오고 있어, 이번 행사도 재도전 기업들의 저력에 대한 투자와 협력이 상당히 기대된다”며, “특히, 투자유치단으로 참여한 대·공기업 관계자들이 다양한 미래산업분야에 대한 아이템 발굴을 희망하는 만큼, IR피칭에 나서는 재도전 창업기업들이그 저력과 강점, 핵심기술이 잘 발굴, 평가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본 행사는 온라인으로 생중계 예정이며, 모든 사람이 참관할 수 있으니 아래를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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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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