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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링크, 중기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

2020-09-24 1 min read

플링크, 중기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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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케이션 기술 기업 플링크중소벤처기업부의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 촉진 및 비대면 서비스 분야 육성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화상회의, 재택근무 등의 비대면 서비스 도입을 희망하는 수요기업과 비대면 기술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급기업을 선정·매칭해 기업당 최대 400만원 규모(자부담 10% 포함)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플링크는 이번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에서 화상회의 분야 공급기업으로 선정됨으로써, WebRTC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화상 비즈니스용 웹페이지 제작 솔루션 ‘비즈킷(BizKit)’을 수요기업들에 공급하게 된다.

플링크는 WebRTC 기술을 적용한 온라인 화상 솔루션인 ‘페이지콜(PageCall)’과 ‘페이지콜’ API를 활용해 온라인 화상 비즈니스용 웹사이트를 단시간에 구축할 수 있는 플랫폼인 ‘비즈킷’이 플링크의 대표 서비스들이다.

‘비즈킷’을 통해 사내 개발 인력이 없는 기업들도 별도의 하드웨어를 구축하거나 복잡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없이 독자적인 화상회의 웹사이트의 구축이 가능하다. 또한 자체 개발한 기술을 통해 기존의 화상회의 관련 보안 이슈를 해결, 기업들의 강력하고 안전한 화상회의 플랫폼 도입을 성공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최필준 대표이사는 “플링크의 서비스들은 안정적인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온라인 화상 비즈니스 구축 비용과 기간을 단축해 기업들의 디지털 역량과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가장 적합한 서비스”라며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을 통해 ‘비즈킷’ 등 플링크 제품의 도입을 희망하던 수요기업들의 기회의 폭이 대폭 넓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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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배포 editor@wowtale.net. 매일 아침에  스타트업뉴스를 들으세요

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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