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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엑스, ‘젤라또랩’ 인수

2020-11-21 1 min read

브랜드엑스, ‘젤라또랩’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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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커머스 분야 상장사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젤네일 브랜드 ‘젤라또팩토리’를 운영하는 젤라또랩인수했다

브랜드엑스는 이번 젤라또랩 인수로 기존의 패션, 리빙, 헬스 영역에서 뷰티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수 있게 됐으며, ‘토털 라이프 스타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한층 견고히 하게 됐다.

젤라또랩은 티몬의 사내 벤처로 출발해, 2017년 11월에 분사한 기업이다. 네일 트렌드 정보를 수집해 디자인한 제품을 판매하는 ‘젤라또팩토리‘ 외에도 전국 11,000여개 네일샵과 제휴한 네일아트 검색 플랫폼 ‘젤라또‘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약 174억원으로, 창업 후 2년 동안 평균 462%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젤라또랩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사인 베이스인베스트먼트가 설립 후 첫 투자를 단행한 곳으로 알려진 곳이다. 첫 투자 유치 4개월 만에 컴퍼니케이파트너스로부터 70억원을 투자받은 바 있다.

브랜드엑스는 젤라또랩 인수 후 내부 R&D 및 마케팅조직과 긴밀하게 협업해 업계 선두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강민준 대표는 “두 회사의 마케팅과 커머스 노하우가 접목되어 다양한 신사업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의 모멘텀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젤라또팩토리를 업계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키고 브랜드엑스와의 시너지를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 위생습관 브랜드 ‘휘아’, 애슬레저 스트릿패션 브랜드 ‘믹스투믹스’, 남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르시오디에고’, 포켓도시락으로 유명한 ‘쓰리케어’ 등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풍요롭게 만드는 다양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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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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