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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업 2020] ‘도전 K-스타트업’ 우승은 ‘플라스탈’과 ‘애니아이’

2020-11-21 2 min read

[컴업 2020] ‘도전 K-스타트업’ 우승은 ‘플라스탈’과 ‘애니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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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에 성수동 레이어 10 스튜디오에서 ‘컴업(comeup) 2020’의 특별행사로 ‘도전! K-스타트업 2020’ 왕중왕전이 개최되었다.

도전 K-스타트업 2020 창업리그 대상을 차지한 플라스탈

‘도전! K-스타트업’은 유망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운영하고, 우수 창업팀을 발굴해 상금을 지급하는 창업경진대회다.

올해 다섯 번째를 맞이한 이 대회는 국방부, 교육부, 과기부, 문체부, 여가부, 특허청 등 7개 부처 및 민간, 지자체 합동 경진대회로 운영되었다. 올해는 참여부처가 지난해 4개에서 7개로 확대되면서 통합 본선 규모를 152개 팀에서 180개 팀으로 확대했다. 

중기부 등은 예선 리그에 참가한 7112개 팀에 대해 지난 9월까지 통합 본선에 진출할 180개 팀 선발을 위한 서류심사 및 비대면 발표 오디션을 진행했다.

본선에서는 통합 본선에 진출한 180개 팀 중 60개 팀을, 결선에서는 60개 팀 중 20개 팀을 선별한 결과 356 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20개 창업팀이 이날 왕중왕전에 진출했다.

왕중왕전은 예비창업리그의 발표에 이어 창업리그의 발표로 진행됐으며, 스타트업이 보여주는 창업을 향한 열정과 도전정신을 축하하는 디지털 대북 퍼포먼스로 시상식을 열었다.

시상에는 중기부 강성천 차관과 국방부 김성준 인사복지실장, 교육부 김일수 직업교육정책관, 과기부 권석민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 특허청 김기범 기획조정관이 참석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이날 왕중왕전에서 창업리그에서는 플라스틱과 메탈의 방수접합 솔루션을 선보인 ‘플라스탈’이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예비창업리그에서는 박쥐를 모방해 인공신경망을 이용한 3차원 초음파 이미징 시스템을 선보인 ‘애니아이’가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차지했다.

도전 K-스타트업 2020 예비창업리그에서 대상을 차지한 애니아이

왕중왕전에 진출한 20개팀은 상장 및 상금과 더불어 연구개발(R&D) 창업 성장 기술개발 서면평가 면제, 예비·초기·도약패키지 서류평가 면제 등 다양한 후속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역대 도전! K-스타트업 참가자들은 대회 이후 투자유치 1,481억원, 사업화 연구개발(R&D) 등 정부지원 306억원의 성과(’19.12월 기준)를 창출했고, 올해는 역대 수상자 중 5인이 포브스 리더(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300인)에 포함되어 화제가 됐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기 바란다.

[업데이트(11/24)] 도전 K-스타트업 입상팀 전체 명단은 아래를 참고하기 바란다.

[컴업(ComeUp) 2020 전체소식 보기]


[도전 K-스타트업 2020 전체소식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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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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