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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IBK창공’ 구로 데모데이 성황리에 마쳐

2020-11-26 1 min read

기업은행, ‘IBK창공’ 구로 데모데이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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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 자사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創工) 구로’의 온라인 데모데이를 26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구로 4기 20개 기업 중 ▲브래니 ▲아테나스랩 ▲에이치비스미스 ▲일학교 ▲카랑 ▲캐치플로우 ▲테사 ▲파이리코 ▲프렌즈몬 ▲피앤씨솔루션 ▲픽스로봇 등11개 기업이 피칭에 참여했다.

또한 ▲쓰리디타다 ▲카랑 ▲캐치플로우 ▲쿠모(KUMO) ▲피앤씨솔루션 5개 기업이 행사장에 부스를 설치, 생중계로 사업 아이템 전시를 진행해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번 데모데이에는 우량 중견기업과 해외 VC가 참여해 우수 창업기업에 투자유치뿐 아니라 판로개척, 글로벌 진출 기회의 場을 제공했다. 

IBK창공은 지난 11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혁신창업기업 성장지원 및 중견기업 경쟁력 강화’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스타트업 협업에 관심 있는 중견기업들이 데모데이를 통해 협업모델을 수립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할 혁신창업기업을 모색했다.

행사 이후 IBK창공 육성기업에 관심 있는 중견기업 투자자, 해외 VC들은 IBK창공 구로센터에서 스타트업과 2차 미팅을 진행, 비즈니스 매칭을 활성화 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육성 이후에도 혁신 창업기업 성장을 위해 기업홍보· 판로개척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며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IBK창공 육성기업들은 투자사와 판로를 확보하고, 중견기업은 아이디어를 공유,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등 스타트업과 중견기업이 ‘상생’의 길을 조성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IBK창공은 창업기업에게 투‧융자, 컨설팅, 사무공간 등의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지원하는 창업육성 프로그램으로 마포와 구로, 부산 세 곳에서 운영 중이다. ‘IBK창공 구로’ 센터는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와 협업해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17년 12월 개소 후 3년 동안 243개 기업을 육성하며 투·융자 등 금융 서비스 1,630억원, 멘토링·컨설팅, IR 등 비금융 서비스 3,087회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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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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