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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백소파 ‘요기보’, ‘렌탈’ 사업 본격화

2020-12-01 1 min read

빈백소파 ‘요기보’, ‘렌탈’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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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백소파 브랜드 ‘요기보’가 렌탈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2016년 11월에 국내에 처음 론칭한 요기보는 고객들이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차별화된 매장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 트렌드를 캐치한 제품들로 지난 4년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현재 국내에 25개의 매장을 갖고 있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요기보는 국내에서 쌓아온 브랜드 인지도와 체계화된 물류시스템을 바탕으로, 품격이 다른 빈백렌탈 서비스를 12월 1일 런칭한다.

요기보-현대카드 콜라보

요기보는 현대카드, 디뮤지엄, 파라다이스시티 등 국내 최정상급 브랜드와의 콜라보를 통해 빈백 렌탈 서비스가 기업의 공간과 이벤트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음을 검증했다. 이제는 기업 및 공공기관 뿐 아니라 촬영 소품 및 특별한 이벤트와 기념일을 기획하는 소규모 기업과 개인에도 렌탈 서비스를 확대한다.

주문제작 형태의 빈백렌탈제품을 포함한 대부분의 요기보 제품이 렌탈 가능하며, 신청은 요기보 비즈 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요기보-디뮤지엄 콜라보

요기보는 현재도 배구팀 현대캐피탈의 홈경기장인 천안 유관순 경기장 내 요기보존, 야구팀 삼성 라이온즈의 홈경기장인 라이온즈 파크 내 요기보존에 이어, 최근 춘천CGV에 요기보 빈백 소파로만 구성된 요기보관을 전세계 최초로 오픈하면서 이색적인 공간들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다. 

요기보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도래한 비대면 시대, 공간의 새로운 콘텐츠 활용 방안의 제조명이 필요한 가운데 요기보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확실한 차별성, 개성 있는 컨셉, 즐거움과 편안함이 공존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배포 editor@wowtale.net. 매일 아침에  스타트업뉴스를 들으세요

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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