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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터링 플랫폼 ‘달리셔스’, 스포츠 푸드트럭 운영업체 선정

2021-01-13 1 min read

케이터링 플랫폼 ‘달리셔스’, 스포츠 푸드트럭 운영업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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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터링 플랫폼을 운영 스타트업 ‘달리셔스’가 대한체육회 스포츠 푸드트럭 프로젝트의 운영업체로 선정되었다고 13일 밝혔다.

달리셔스는 B2B2C를 지향하는 외식 주문배송 온디맨드 플랫폼 ‘커런트’를 운영 중이다. 높은 배송 수수료와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겨워하고 있는 외식산업 종사자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수익모델을 제시한다.

대한체육회의 스포츠 푸드트럭 프로젝트는 한국 스포츠의 미래인 초‧중‧고등학교 운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동 보조기구는 물론 스포츠 영양학을 토대로 만들어진 스포츠 식사를 제공하는 대한체육회의 프로젝트다.

달리셔스는 미국 메이저리그 소속 스포츠 영양사의 도움을 받아 학생들을 위한 균형 잡힌 식사뿐만 아니라 스포츠 영양학 동영상 강의까지 준비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끝마쳤다. 김병지, 박문성 등 스포츠계 유명 인사들의 멘토링 프로그램까지 마련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달리셔스 관계자는 “그 동안 일방적으로 학생들이 식단을 받아야 하는 단순한 방식, 선생님 또는 코치가 학생들이 원하는 메뉴를 취합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커런트 플랫폼을 통해 해소한 점이 대한체육회에 크게 어필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달리셔스는 더인벤션랩, 씨엔티테크, 시너지아이비투자 등에서 투자를 받았고, 팁스(TIPS)에도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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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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