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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오픈 플랫폼 ‘포스타입’, 12개 직군 최대 30명 채용

2021-02-15 1 min read

콘텐츠 오픈 플랫폼 ‘포스타입’, 12개 직군 최대 30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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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오픈 플랫폼 스타트업 포스타입은 서비스 확장을 위해 개발, 제품・디자인, 콘텐츠・커뮤니티 기획 등 12개 직군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포스타입은 이번 채용을 시작으로 올해 최대 30명을 충원할 계획이다.

포스타입은 창작자가 콘텐츠 판매・후원 및 정기 구독을 기반으로 팬을 모으는 콘텐츠 플랫폼이다. 웹툰, 웹소설, 지식・정보, 강좌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 6천 명 이상이 수익을 정산받고 있다. 누적 거래액은 200억원을 돌파했고, 월간 활성이용자수(MAU)도 400만명 이상이다.

우수한 인재의 성장을 돕는 복지도 마련했다. 효율적으로 일하는 문화를 위해 자유로운 시차 출퇴근제, 반반차 제도 등을 도입했고 리프레시 휴가를 근속 1・3・5・7년마다 최대 10일 지급한다. 스타트업에서 도전적으로 일하기 원하는 인재들의 커리어 성장과 건강을 위해 연 150만 원 자기계발비와 영양제 구독 등도 지원한다.

개발 중심 조직인 포스타입은 iOS・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백엔드 개발자, 프론트엔드 개발자, QA 엔지니어 등 총 5개 개발 직군에서 10명 이상 채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외에도 서비스 기획자, UX・UI 디자이너, BX 디자이너, 커뮤니티 매니저, 콘텐츠 PD, 콘텐츠 마케터, 경영지원 매니저 등을 채용 중이다.

포스타입 채용 담당자는 “포스타입은 모든 구성원이 주도적으로 도전하며 성장하는 정예조직을 유지하고 있다”며 “웹툰, 웹소설 등 빠르게 성장하는 콘텐츠 시장 가운데서도 독립 창작이라는 새로운 길을 닦는 일에 가슴 설레는 탁월한 인재들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더브이씨에 따르면 포스타입은 작년에 베이스인베스트먼트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리즈A 투자를 받는 등 누적 투자유치 금액이 26억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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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