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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캠프, SAFE로 투자한 ‘캠프파이어’ 4기 선발

2021-03-02 1 min read

스프링캠프, SAFE로 투자한 ‘캠프파이어’ 4기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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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투자사인 스프링캠프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캠프파이어(Campfire)’ 4기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캠프파이어는 프로그램 시작과 함께 시드 투자를 진행하고, 6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사무공간을 지원한다.

이번 4기에는 프릭스(아이 성장/발달체크 앱), 메트릿(체내 대사물질 AI 분석 솔루션), 제제미미(육아 사진정리 플랫폼), 에르사츠(가상공간 콘텐츠를 활용한 건축 플랫폼), 마이너(스크린샷 관리앱) 총 5팀이 선발되어 프로그램 기간 동안 사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수에는 ‘SAFE(Simple Agreement for Future Equity·조건부 지분인수계약)’투자 방식이 도입되어 참가 팀들의 후속 투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스프링캠프는 올해 6월 열리는 데모데이를 통해 각 팀들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후속 투자 유치를 위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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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