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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트렌드] 엔터테인먼트와 커머스 영역을 확장하는 딥페이크앱

2021-03-05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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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트렌드] 엔터테인먼트와 커머스 영역을 확장하는 딥페이크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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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스타트업 뉴스에서 제레미(Jeremy)님이 소개한 미디어/컨텐츠 분야에 대한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했습니다. 

국내에서는 딥페이크(Deepfake) 관련해서 부정적인 뉴스가 많은데, 해외에서는 딥페이크를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재미난 영역과 B2B 대상으로 공급하는 긍정적인 측면도 많습니다. 

먼저 살펴볼 앱은 리페이스(reface) 앱입니다. 

사용자의 셀카를 버튼 하나로 유명 비디오 클립으로 바꾸어주는 앱으로  딥 테크 엔터테인먼트 스타트 업에서 550 만 달러의 시드 라운드 투자를 받았습니다. 2020 년 1 월 출시된 이후 약 7 천만 다운로드가 이뤄졌네요. Reface는 게임, 음악, 영화 / 콘텐츠 제작 및 기술 산업 전반에 걸쳐 많은 저명한 엔젤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받았습니다. 

또 살펴볼 곳은 중국의 서릴(Surreal)인데요, 시드 라운드에서 300만 달러를 투자받았습니다. 

딥 페이크 기술을 활용한 비디오 제작 기술로  카메라 필요없이 몇줄의 코딩으로 비디오를 제작 가능하다고 합니다. Surreal을 설립하기 전에 창업자인 Xu는 Snap에서 6 년 동안 광고 추천 시스템, 기계 학습 플랫폼 및 AI 카메라 기술을 구축 경험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Surreal은 중소 고객을 타겟으로 하고 있고, 이후 비디오 커머스 등 b2c 사업으로 확대 가능성이 있습니다.약 1,000 만 건의 사진 및 비디오 주문을 축적 하고 있음 

요즘 핫한 메타버스(Metaverse) 관련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이그나이트 행사가 주목을 끌었습니다. 

이그나이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IT 전문가, 관리자,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가장 큰 연례행사 가운데 하나로, 이번 행사는 48시간 동안 기술 리더 등 15만명 이상의 참석자가 디지털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AI 및 혼합현실 기술 펠로우인 알렉스 키프만(Alex Kipman)은 새롭게 공개된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메시(Microsoft Mesh)가 제공하는 최초의 몰입형 스피치 경험을 제공했는데요. 이를 Altspace VR 을 통해 메타버스 공간에서 본 행사 진행했습니다. 혼합현실이 어떻게 협업에 접목되고 있는지 공개하고, 메시가 혼합현실 디바이스인 홀로렌즈2와 결합해 영화나 게임 등에 적용한 특별한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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