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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트렌드] 티비 보면서 음성 검색 ‘디스럽텔’, 110만달러 투자유치

2021-03-19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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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트렌드] 티비 보면서 음성 검색 ‘디스럽텔’, 110만달러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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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스타트업 뉴스에서 제레미(Jeremy)님이 소개한 미디어/컨텐츠 분야에 대한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했습니다. 

티비 음성 검색 디스럽텔(Disruptel), 110만달러 투자유치

세인트루이스에 본사를 둔 음성 비서 스타트 업 Disruptel 은 시드 펀딩으로 110만 달러를 투자받았다는 소식입니다. Disruptel의 주력 제품인 Context는 스마트 TV 및 리모컨과 함께 작동하도록 설계된 음성 비서 서비스라 할 수 있습니다.

TV에 출연 중인 배우 등을 안면 인식하고, 시청자가 말한 음성을 인식해서 TV 화면위에 관련 정보 및 링크 제공하고 있습니다. 배우뿐만 아니라 제품 등에 대한 정보 제공도 가능하기 때문에, TV 광고 시장에 파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틱톡 잡으러 ‘유튜브 숏’ 선보여

유투브가 틱톡과 유사한 컨셉의 ‘유튜브 숏(YouTube Shorts)’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이 기능을 이용해서 크리에이터들은 60초 길이의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튜브 숏 서비스에 사용하기 위해 250개 이상의 게시자 및 레이블과 계약했다고 합니다. 

유튜브 숏(YouTube Shorts)의 제품 책임자인 Todd Sherman은 “이제 우리는 정말 휴대 전화에 내장 된이 새로운 비디오 세계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싶다”고 밝혔는데, 틱톡으로 이틸하는 MZ세대의 숏클립 생태계를 유투브로 포용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지난 3월 초 미국에서 런칭한 넷플릭스의 ‘패스트 래프(Fast Laugh)‘도 유사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숏클립 비디오용 음악 서비스 ‘송클립’, 1,100만달러 투자유치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짧은 동영상 서비스 등에 음악을 쉽게 삽입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저작권까지 해결해 주는 서비스인 ‘송클립(SongClip)이 1,100만달러를 투자받았다는 소식입니다. 

이 스타트 업은 다른 앱과 통합 될 때 (현재 통합에는 사진 및 비디오 편집 앱 PicsArt가 포함됨) 사용자가 음악을 검색하고 공유 할 수있는 API를 제작해서 배포하고 있습니다. 송클립은 향후 짧은 오디오 클립인 새로운 미디어 형식을 대중화하고 다양한 서비스에서 액세스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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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거로서 '제레미의 TV 2.0 이야기'를 연재했던 논객이자 미디어 현장에서 티빙과 옥수수 등 국내 토종 OTT를 두루 경험한 미디어 전문가이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