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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제로 중개 ‘홀로스탠딩’, 경동인베스트에서 시드투자 유치

2021-05-17 1 min read

보증금 제로 중개 ‘홀로스탠딩’, 경동인베스트에서 시드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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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롭테크 스타트업 홀로스탠딩이 회사 설립 2개월 만에 경동인베스트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홀로스탠딩은 불편의 가치를 확인하는 ‘불편함’ 서비스를 제공한 닛픽을 매각 후 팀원들과 함께 연쇄 창업의 길에 오른 김준영 대표가 시작한 새로운 스타트업으로, 청년자립의 허들을 낮추고 한국의 주거문화를 혁신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홀로스탠딩은 그 첫 번째 발걸음으로 서울지역 내에서 청년들이 보증금 0원으로 자취방을 구할 수 있는 서비스인 ‘자리빙’을 오는 6월 내에 선보일 예정이며, ‘보증금 지우개 무방‘과의 협약을 통해 리브랜딩 하여 새롭게 출시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홀로스탠딩의 김준영 대표는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환경 속에서 청년들의 시각으로 가장 필요한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보증금 없이도 믿을 수 있는 신뢰 시스템을 구축하여, 청년은 자립의 기회비용을 낮추고 임대인은 공실률을 낮출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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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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