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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로봇 ‘트위니’, 170억원 투자유치

2021-06-11 1 min read

자율주행 로봇 ‘트위니’, 170억원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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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트위니시리즈B 펀딩으로 미래에셋증권로그인베스트먼트, IBK캐피탈, YG인베스트먼트, 이지스투자파트너스, 펜타스톤인베스트먼트, 하랑기술투자, 현대차증권 등에서 170억원을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트위니는 2017년 시드 투자(3억원), 2019년에 시리즈A 투자로 40억원을 투자받는 등에 이어 이번까지 누적 투자금 230억여원을 확보했다. 이번 투자금으로 자율주행 로봇 상용화 속도를 높이기 위한 개발 인력을 추가할 계획이다.

트위니는 자율주행 로봇 ‘나르고’와 대상 추종 로봇 ‘따르고’를 개발하고 물류센터, 공장, 병원, 스마트팜 등을 대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올해는 아파트·주택에서 쓸 수 있는 택배용 로봇을 선보일 계획이다. 택배용 로봇은 택배 트럭이 배송지 근처에 도착하면 택배 기사를 대신해 라스트마일을 담당하는 방식이다.

천영석 대표는 “트위니가 생각하는 로봇 활용 사업 모델에 공감해 준 투자자들에 감사하다”며 “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 목표를 실현하고 자율주행 로봇 활용 물류 운송 서비스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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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