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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플러스, 비상장주식 누적 거래 10만건 돌파.. 회원 수도 50만명 돌파

2021-06-18 1 min read

증권플러스, 비상장주식 누적 거래 10만건 돌파.. 회원 수도 5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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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비상장주식 통합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이 서비스 출시 1년 6개월만인 지난 8일 기준 누적 거래 총 100,120건을 기록, 누적 거래 1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용자 수도 눈에 띄게 증가해 지난 4월 회원 수 50만명을 훌쩍 넘어섰으며, 월간활성이용자지수(MAU) 또한 올해 1월 13만명에서 4월 기준 30만명 이상으로 두 배 이상 확대됐다. 누적 다운로드 수는 올해 6월을 기점으로 70만 건을 돌파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그간 비상장 주식 거래 특유의 불투명성을 해소하고 시장 양성화 및 안심 투자 환경 조성에 앞장서 왔다. 업계 최초 증권사 안전 거래 서비스 연계, 24시간 예약 주문 기능 도입 등 시장 혁신과 투자자 편의에 초점을 맞춘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등장은 기존 깜깜이 거래가 주를 이뤘던 비상장 주식 투자의 트렌드를 완전히 바꿨다는 평가다. 정보 간극이 줄어들며 진입 장벽이 낮아졌고, 사회 인식도 개선됐으며, 투자자 저변도 크게 확대 됐다. 

두나무 관계자는 “이번 누적 거래 10만 건 달성은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도약을 보여주는 유의미한 성과이자, 국내 비상장 주식 시장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하나의 지표”라며 “앞으로도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국내 대표 비상장 주식 통합 거래 플랫폼으로써 시장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고 투자 문화 개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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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