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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 ‘째깍악어’, 60억원 투자유치.. 누적 140억원 달해

2021-07-02 1 min read

아이돌봄 ‘째깍악어’, 60억원 투자유치.. 누적 140억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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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 서비스 째깍악어시리즈A 브릿지 라운드를 통해 산업은행, 교보생명, 우미건설로부터 60억원을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째깍악어는 작년에 시리즈A 라운드에서 스마트스터디벤처스, 이지스자산운용 등에서 63억원을 투자받은 바 있다. 현재까지 째깍악어의 누적 투자유치금액은 140억 원에 달한다.

이번 투자에는 우미건설이 째깍악어의 오프라인 서비스 공간 ‘째깍섬 키즈클래스’의 상업시설 입점 및 아파트 커뮤니티로의 확장에 전략적 투자자로 나섰다. 째깍악어는 교보생명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이노스테이지선발된 적 있는데, 교보생명은 교보문고, 교보에듀케어서비스를 통해 아동 발달에 맞춘 교구재추천과 째깍악어 교사의 융합서비스 등을 개발한다.

째깍악어 김희정 대표는 “째깍악어는 누적 돌봄 시간 1위 서비스로서 확보한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해 아동 행동 패턴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는 아동 인지발달 모델링을 구축하다고 있다”며 “이를 통해 자연어 처리와 달리 언어장벽 없이 글로벌 진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째깍악어는 중소기업벤처부의 2021 아기유니콘 200 육성 사업에 선정되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1년도 민관협력기반 ICT 스타트업 육성 사업에도 선정되는 등 온오프라인 돌봄 학습 서비스로서의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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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