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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101, 300억원 투자유치.. “인재 유치 및 글로벌 시장 확장”

2021-09-03 2 min read

클래스101, 300억원 투자유치.. “인재 유치 및 글로벌 시장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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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시리즈B 펀딩으로 굿워터캐피털, 스트롱벤처스, KT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캐피탈, 끌림벤처스에서 300억원을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클래스101은 이번 유치 투자금을 인재 유치 및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 등에 집중적으로 사용, 성장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리드 투자사인 글로벌 벤처캐피탈인 굿워터캐피털은 페이스북, 스포티파이 등 글로벌 기업은 물론 카카오, 쿠팡, 토스, 당근마켓 등 국내 기업에도 투자한 바 있다.

2018년 3월 서비스를 시작한 클래스101은 기존 온라인 클래스 카테고리의 한계를 넘어 취미, 커리어, 머니, 키즈 등 다채로운 분야의 2,000여개가 넘는 클래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매년 폭발적인 성장으로 현재 누적 크리에이터 10만명, 누적 크리에이터 정산액 500억 돌파, 누적 방문자수 약 3,500만명, 누적 회원수 300만명 등을 기록하며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지난 8월 광고모델로 박재범을 발탁하고 첫 TV CF를 선보임과 동시에 ‘배우지마, 101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 기존의 정해진 형식에 맞춰 남들과 같은 길을 걷는 것이 아닌 진짜로 원하는 것을 배우고 주도적으로 삶의 방향을 결정하며 자신만의 가치관을 확립해가는 인생을 응원하는 브랜드 철학을 통해 차별화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시리즈 B 투자를 리드한 굿워터캐피털 매니징 파트너 에릭 김(Eric Kim)은 “클래스101는 전세계적으로 열정 이코노미(Passion Economy: 개인의 열정을 담아 좋아하는 일을 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경제 현상) 분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리더이다”며, “크리에이터를 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수강생의 만족도까지 동시에 채워주는 스타트업으로, 美 창작자 후원 플랫폼인 패트리온(Patreon)과 유튜브의 장점들을 복합한 회사인 만큼 장기적으로 전세계 무대에서 멋진 활약을 할 거라고 생각한다”고 투자 이유를 밝혔다.

클래스101 고지연 대표는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뛰어난 인재를 확보하고 전문성을 높여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에 집중, 클래스101의 시장 경쟁력을 압도적으로 강화해 무한한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현실화 시키도록 하겠다”며, “국내를 넘어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클래스101을 통해 꿈을 이루고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아갈 수 있는, 글로벌 No.1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으로 한층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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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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