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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딩’ 운영 누트컴퍼니, 캡스톤파트너스 투자받아 팁스 선정

2021-11-17 1 min read

‘위버딩’ 운영 누트컴퍼니, 캡스톤파트너스 투자받아 팁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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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콘텐츠 C2C 오픈마켓 ‘위버딩’을 운영하는 누트컴퍼니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투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누트컴퍼니는 브랜드명을 굿누트에서 위버딩으로 변경한 바 있다. 

위버딩은 디지털 노트 서식, 스티커 이미지 등 태블릿에서 사용되는 디지털 문구 콘텐츠를 거래할 수 있는 C2C 오픈마켓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1년 11월 현재 450명 이상의 입점작가와 4,000개 이상의 상품 수를 확보하는 등 디지털 문구 분야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마켓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누트컴퍼니는 이번 팁스 선정을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태블릿 필기가 생활화된 글로벌 2030을 주요 타깃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취향 맞춤 교육 및 굿즈관련 콘텐츠를 제공하는 디지털 에셋 거래 C2C 플랫폼 구축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금번 팁스에 누트컴퍼니를 추천한 캡스톤파트너스 송은강 대표는 “태블릿PC 학습에 익숙한 MZ세대에게 AI 기술로 취향에 맞는 디지털 문구를 제공하는 위버딩이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으로서 성장할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동환 누트컴퍼니 대표는 “이번 팁스 프로그램 선정을 통해 위버딩이 기술적 차별화를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한 것 같다”며, “향후 디지털 콘텐츠와 AI기술 접목해 고도화된 큐레이션 기능을 제공하는 글로벌 서비스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위버딩’ 운영사인 누트컴퍼니는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아 캡스톤파트너스, 슈미트,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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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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