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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K-스타트업 2021 대상에 ‘에이유’, 예비창업자 1위는 ‘Day1Lab’

2021-11-18 2 min read

도전 K-스타트업 2021 대상에 ‘에이유’, 예비창업자 1위는 ‘Day1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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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에 ‘컴업(ComeUp) 2021’의 특별행사로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1’ 왕중왕전을 개최하고,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3월 사업이 공고된 후 총 10개 부처가 운영한 9개 예선리그에 총 7,352팀이 참가하였고, 이 중 180개팀이 통합 본선·결선에 진출하였다. 이후 중기부는 10월 진행된 통합 본선·결선 평가를 통해 왕중왕전에 진출할 최종 20팀을 선정하였다.

이번 왕중왕전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창업자들을 ’창업기업 리그‘와 ’예비 창업자 리그‘로 나누어 각 리그의 최고를 가리는 최종 평가 무대였다.

창업기업 리그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한 ‘에이유’ 김백현 대표는 카이스트 연구원 출신 창업자이며, 여름철 차량 내 아동 방치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 뉴스를 접하며 차량 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차량 내 인체 감지 레이더 센서 아이템을 개발하여 창업하였다.

예비 창업자 리그 대상(국무총리상)을 수상한 ‘Day1Lab’ 이주봉 대표는 평소 지구 온난화 문제에 관심이 많은 공학도로서 대학원 동료들과 의기투합하여 생분해성이 우수한 플라스틱을 선보였다.

올해 대회는 예선부터 총 신청자의 67.6%가 30대 이하였고, 왕중왕전에 진출한 20팀중 15팀이 30대 이하로 나타나는 등 청년 창업가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특징이 있었다.

이들 청년 창업가들은 △환경, △교육격차, △의료·보건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을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해결하는 창업 아이템을 선보여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글쓰기를 좋아했던 뤼튼테크놀로지스의 이세영 대표는 교육격차를 해소할 목적으로 텍스트마이닝 기법을 활용한 글쓰기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예비창업리그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현역 군의관으로 왕중왕전에 진출한 Cosmos Medic(코스모스 메딕)의 김지훈 대표는 코로나-19를 계기로 부각된 응급실 병상 부족 문제에 착안하여 환자 대기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시스템으로 예비창업리그 장려상을 수상했다.

왕중왕전에서 수상한 20개팀은 상장 및 상금과 더불어 차년도 중기부 창업지원사업 서류평가 면제와 기술평가 보증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후속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기부 차정훈 창업벤처혁신실장은 “도전 케이(K)-스타트업은 창업자들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첨단기술이 혁신적 창업으로 실현되는 기회의 장(場)으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말하면서, “중기부는 금번 왕중왕전 시상에 머무르지 않고 수상한 팀들이 더 큰 성과를 이뤄나갈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힘을 모아 필요한 지원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체 수상자는 아래를 참고하시길.

[컴업(ComeUp) 2021 소식보기]

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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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중소벤처기업부의 ‘도전! K-스타트업 2021’에서 창업기업리그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한 ‘에이유’도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의 멤버사다. 에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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