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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형 AI ‘투블럭에이아이’, 대교에서 전략적 투자유치

2021-12-14 1 min read

대화형 AI ‘투블럭에이아이’, 대교에서 전략적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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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어 처리 인공지능 전문 기업 투블럭에이아이가 교육기업 대교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대교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한국어 독해 지수 크리드(KReaD) 및 AI 문해력 서비스 고도화에 투블럭에이아이가 보유한 자연어 처리 기술의 가치를 인정한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30년 경력의 자연어 처리 전문가이자, 전 인공지능연구원 연구실장이었던 조영환 대표가 설립한 투블럭에이아이는 ‘Machine Reading과 대화형 AI’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딥러닝 기반의 자연어 처리 인공지능 전문 기업으로써, 심층 자연어 처리를 이용하여 서비스를 만들어내는데 필요한 풀스택(Full Stack)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적인 한국어 분석기, 언어 지식 자원 및 코퍼스와 학습 데이터를 빠르게 정제하는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언어를 다루는 기술을 바탕으로 자체 언어 모델을 개발하여 이를 교육이나 법률 용어 등의 다양한 산업과 서비스에 적용해 본 경험을 가지고 있다.

투블럭에이아이는 2019년 7월 설립한 이제 3년 차의 벤처기업이지만, 3년 연속 인공지능 온라인 경진대회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매출 및 순익에서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투자사인 대교의 관계자는 “국내 최고 수준의 자연어 처리 기술력을 보유한 투블럭에이아이와는 이미 여러 차례 협업을 통해 교육시장에서의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대교의 교육 콘텐츠 및 서비스 고도화로 상호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투블럭에이아이 조영환 대표는 “기존 대교와의 협력관계를 본 투자를 통해 더욱 공고히 하고, 교육 콘텐츠와 인공지능을 접목시켜 교육 서비스의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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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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