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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기반 저작권 공유 ‘레이블’, 20억원 규모 투자 유치

2022-02-11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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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기반 저작권 공유 ‘레이블’, 20억원 규모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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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기반 강의 저작권료 공유 플랫폼 레이블(LABEL)의 개발·운영사 클레슨이베스트투자증권과 구름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클레슨은 엔터테인먼트 교육을 IT 기술을 통해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이번 투자로 잠재력 있는 아티스트와 콘텐츠 제작자들을 위한 NFT 인프라 개발의 모든 단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강의 콘텐츠 제작의 문제로 꼽히는 높은 진입장벽과 불공정한 이익 분배 문제를 해결하는 블록체인, NFT기반 강의 저작권료 공유 플랫폼으로서 생태계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클레슨은 현재 기존 강의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NFT화해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콘텐츠 제작 접근성을 높이는 레이블을 개발중이다. 레이블은 클레슨이 상용화시킨 중앙 집중식 강의 콘텐츠 플랫폼 ‘오픈트랙’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발전시킨 탈중앙화 플랫폼이다. 

클레슨의 자체 콘텐츠 제공 플랫폼 오픈트랙은 현재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의 강의를 통해 작곡, 작사, 보컬 등 전반적인 음악 관련 분야를 교육하고 있다. 이용자는 현재 3만명 이상으로 전년 대비 10개 증가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구름인베스트먼트는 글로벌 유망 기업 투자 운용사다. 벤처캐피탈리스트(VC) 등 전문인력으로 구성돼있으며 핑크퐁컴퍼니·베스핀글로벌 등 규모 있는 포트폴리오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김형준 클레슨 공동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레이블 플랫폼 개발을 가속화하고 재능있는 IP 보유자와 P2P 투자를 통해 세계 최초 탈중앙화 MOOC(온라인 공개수업) 및 음악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라며 “나아가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블록체인의 힘으로 이름을 알리고 팬들과 상호작용하는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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