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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식음료앱 부동의 1위…식음료 판매앱선 ‘마켓컬리’

2022-02-22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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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식음료앱 부동의 1위…식음료 판매앱선 ‘마켓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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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그 어느때보다 활황인 국내 식음료앱 중 사용자 수 1위는 배달의민족이 차지했다. 식음료 판매 업종 중 1위는 마켓컬리가, 식음료 브랜드 부문은 스타벅스가 이름을 올렸다.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자사의 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식음료 업종’ 분석 리포트를 22일 발표했다. 분석 기간은 2021년 1월 1일부터 2022년 1월 1일까지로, 일평균 4000만 모바일 기기의 20억건 데이터(안드로이드, iOS 통합 데이터 기준)를 AI 알고리즘에 기반해 도출한 결과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1월 식음료 업종 전체 월간 사용자 수는 2813만 8712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 1년간 ‘요리’ 카테고리를 제외한 모든 식음료 업종의 모바일 사용자 수가 증가했으며, ‘식음료 판매’(46.1%), ‘배달’(15.4%), ‘식음료브랜드’(15.1%), ‘외식/음식점’(11.2%), 순으로 사용자 수 증가 폭이 큰 것으로 확인됐다.

2022년 1월 배달의민족(2072만8261명)은 전체 식음료 앱 중에서 사용자 수(MAU)가 가장 많았으며, 사용자 수 증가율 1위 앱은 ‘올웨이즈’로, 지난해 12월 대비 사용자 수가 24만136명 늘어났다.

식음료  업종 1위 앱 마켓컬리의 1월 사용자 수(MAU)는 307만4127명으로 지난해 동기(226만259명) 대비 36%가량 증가했다.

스타벅스는 2022년 1월 사용자 수 575만4559명을 기록하며, 식음료브랜드 업종 사용자 수 1위에 등극했으며, 1인당 월 평균 사용시간(0.23시간) 및 사용률(61.8%)도 업종 내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스타벅스, 이디야, 메카커피, 투썸하트, 빽다방 등 주요 커피프랜차이즈 앱 사용자의 활동 지역 비율은 강남(11.5%), 서초(10.2%)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음식점 예약 앱은 20대를 중심으로 사용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1월 기준, 테이블링은 33만3580명, 캐치테이블은 25만7013명, 예써는 2만9296명의 월사용자 수(MAU)를 기록했다.

한편, 1월 배달 주문 앱 사용자 수(MAU)는 배달의민족(2072만8261명)이 쿠팡이츠(658만2445명) 보다 높았으나, 배달 프리랜서 앱 쿠팡이츠배달 파트너(49만3388명)의 월 사용자 수가 배민커넥트(28만3904명) 보다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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