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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현직시인 5人 시 창작 클래스 오픈…詩作부터 출간까지

2022-02-25 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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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현직시인 5人 시 창작 클래스 오픈…詩作부터 출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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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크리에이터 플랫폼 ‘탈잉’이 필력을 향상하며 시집 출간까지 함께하는 시 창작 온라인 브오디(VOD)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탈잉의 시 창작 클래스 ‘대세 시인 5인의 시 쓰기 수업 일단 시작해보는 시’는 현직 시인 5인이 전하는 다양한 시 세계를 만나 볼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혼자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취미에 대한 인기가 높아졌다. 특히, 시 쓰기는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취미로 코로나 블루를 이겨 낼 수 있는 취미 중 하나로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탈잉은 자신만의 시 세계를 찾을 수 있도록 각자의 뚜렷한 색을 가진 5인의 튜터와 함께 시 창작 클래스를 선보였다.

▲구현우(2014년 문학동네 신인상 등단, 시집 『나의 9월은 너의 3월』) ▲박준(2008년 실천문학 등단,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등) ▲오은(2002년 현대시 등단, 시집 『유에서 유』 등 ▲이소호 (2014년 현대시 등단, 시집 『불온하고 불완전한 편지』 등) ▲황인찬(2010년 현대문학 등단, 시집 『구관조 씻기기』 등) 등 5인의 튜터가 나서는 이번 클래스는 일상 속에서 시의 소재 찾기, 시에서 자신의 취향을 찾는 법, 시를 쓰는 단어는 수집하는 방법, 일상의 관찰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시작법 등 시 창작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

클래스 론칭과 함께 탈잉은 시집 출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수강생 대상 선발된 시를 시집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시집 출간 프로젝트 참여는 오는 3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수강생 1명 당 최대 3편의 시로 참여할 수 있으며 튜터가 약 70편의 당선작을 선정해 출간할 예정이다.

‘대세 시인 5인의 시 쓰기 수업 일단 시작해보는 시’ 클래스는 3월 9일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이 기간 동안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또 사전 예약 기간 클래스를 신청하는 선착순 100명에게는 튜터 5인의 출간작을 증정하며 도서는 랜덤으로 발송된다.

김윤환 탈잉 대표는 “이번 클래스를 통해 시 창작에 대한 배움도 실천하며 코로나19 로 위축된 심리를 치유하고 위로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많은 분들에게 다양한 영역에서 배움의 기회를 선사해 꿈의 성장을 실현할 수 있는 종합 러닝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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