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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마케팅 자동화 ‘더브이플래닛’, 블루포인트파트너스서 투자 유치

2022-06-30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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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마케팅 자동화 ‘더브이플래닛’, 블루포인트파트너스서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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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쇼핑몰을 위한 온라인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VPLATE’(브이플레이트)를 운영하는 더브이플래닛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금액은 비공개다.

더브이플래닛은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오는 7월 영상 소재 자동제작부터 광고 운영(V Ad), 쇼핑몰 분석(V Analytics)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플랫폼을 선보인다.

2020년 7월 출시한 기존 브이플레이트는 템플릿 기반으로 누구나 손쉽게 고품질의 영상 광고를 제작할 수 있는 솔루션이었다. 지난해 11월부터는 본격적인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어 SK브로드밴드, 메가박스 등의 대기업과 영상 소재, 광고 솔루션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아 시장을 확대해왔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블루포인트의 김준혁 수석심사역은 “온라인 쇼핑몰 창업은 현재 한 해 30만개에 달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들을 위한 마케팅툴 시장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광고의 모든 과정에 솔루션을 제공하려는 더브이플래닛은 확실한 차별화 역량을 갖추고 있어 쇼핑몰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준호 더브이플래닛 대표는 “소규모 사업자들이 광고비용에서 가장 부담스럽게 느끼는 영역은 소재를 제작하는 일이었다”며 “템플릿 기반의 광고영상 자동제작 솔루션 브이플레이트를 통해 이를 해결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소규모 쇼핑몰들이 제대로 된 마케팅을 실행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했다”며 “어려움을 겪던 소규모 쇼핑몰에게 물리적인 시간과 비용을 혁신적으로 절감시키겠다”고 전했다.

더브이플래닛은 이번 투자금으로 내부 역량을 강화해 경쟁력 있는 기술 확보와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가능케 한다는 목표다. 플랫폼 출시 후 연말까지 신규 고객사 2000개를 확보하고 고객 유지율 80% 이상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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