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판교경기문화창조허브 마케팅 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 초대합니다(11/13)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미디어 와우테일 편집팀입니다. 당사는 올해 경기콘텐츠진흥원의 ‘판교경기문화창조허브 입주기업 마케팅 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경기도내 유망 콘텐츠 기업을 투자자를 비롯한 스타트업 생태계에 소개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AI 기술로 설계된 코파일럿(Copilot)+PC라는 새로운 윈도우(Windows) PC 카테고리를 글로벌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코파일럿+PC는 지금까지 출시된 윈도우 PC 중 가장 빠르고 지능적인 모델로 초당 40조 회 이상의 연산을 처리할 수 있는 강력한 새로운 칩셋과 하루 종일 지속되는 배터리 수명을 자랑하며, 코파일럿+ PC에서는 다른 PC에서 어려운 작업들이 가능하다. 리콜(Recall) 기능을 통해 PC에서 쉽게 파일을 찾고 기억할 수 있으며, 코크리에이터(Cocreator)를 사용해 실시간 AI 이미지를 생성 및 편집할 수 있다.
또한 라이브 캡션(Live Captions) 기능으로 40개 이상의 언어를 영어 오디오로 번역도 가능하다. 해당 기능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Surface)와 OEM 파트너인 에이서(Acer), 에이수스(ASUS), 델(Dell), HP, 레노보(Lenovo) 및 삼성(Samsung)의 디바이스에서 모두 구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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