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티테크,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참여기업 모집(~2월13일)


씨엔티테크가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에 참여할 유망 초기 창업기업을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전담하는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은 창업 인프라가 우수한 대학, 공공 및 민간기관을 주관기관으로 선정해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 3년 이내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최대 1억 원)과 아이템 검증, 투자유치, 판로개척 등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씨엔티테크는 2020년부터 6년 연속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으로 활동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6년간 163개 창업기업을 보육했으며, 직접투자 45억 원을 포함해 투자유치 205억 원, 매출 1,585억 원, 신규 고용 창출 671명을 달성하는 성과를 기반으로 2021년과 2023년에 이어 작년 2024년까지 총 세 차례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씨엔티테크는 이번 모집과 선발을 통해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에 소재한 총 25개의 초기 창업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며, 선발된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최대 1억원) 지원 ▲아이템 검증 ▲투자유치 ▲판로개척 ▲대기업 협업 연계 등 사업 안정화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씨엔티테크는 선발기업 대상으로 총 12억 원 이상의 직접투자를 통해 초기 자금 확보를 지원하고, 글로벌 현지 진출 연계와 한국앤컴퍼니, DB캐피탈, SM컬처파트너스, 헥토그룹, 조이시티,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등 투자기관, 대·중견기업 협력기관을 통해 투자·협업 연계를 통한 실질적인 판로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다.

보도사진 씨엔티테크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유망 창업기업 모집 - 와우테일

기사 공유하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