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기술지주, ‘B-Wave 액셀러레이팅’ 참여 해양수산 스타트업 모집(~4월8일)


부산연합기술지주는 동남권 지역의 해양수산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B-Wave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4월 8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2026년 해양수산 액셀러레이터 운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2026년 3월 18일) 기준 창업 7년 이내로 동남권(부산·울산·경남) 지역에 본사 또는 지사를 둔 해양수산 분야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다. 1차 서면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통해 10개 내외를 최종 선발한다.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기업별 맞춤형 멘토링이 제공된다. 또한 투자유치를 위한 IR 역량 강화 프로듀싱, 투자자 네트워킹 및 데모데이 참가 기회도 주어진다. 선정기업 전원에게 최대 1,500만 원의 초기자금을 지원하며, 우수기업은 부산연합기술지주의 직접·후속 투자 및 TIPS 프로그램 연계, 기타 후속 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다.

보도사진 부산연합기술지주 동남권 지역 유망 해양수산 스타트업 본격 육성 돌입 260319 - 와우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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