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STEP 2026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 참가기업 모집(~8월31일)


서울경제진흥원(SBA))이 10월 13~14일 ‘STEP 2026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하고 참가기업 140개사 내외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SBA, 'STEP 2026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 참가기업 모집(~8월31일)

해외 바이어 및 국내외 투자사·파트너사 50개사 내외를 초청해 서울 중소기업의 수출·투자·글로벌 파트너십을 종합 지원하는 자리다.

이번 상담회는 AI·AX, IT·전기전자, SW·보안, 디지털 헬스케어 등 분야의 서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1:1 비즈니스 매칭부터 투자 IR까지 진행되며, 참가 기업은 해외 진출과 투자 유치 기회를 동시에 모색할 수 있다.

서울시는 최근 바이오·헬스케어 분야를 중심으로 글로벌 투자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중국 헬스케어 투자사 하이라이트캐피탈로부터 5천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으며, 올해 4월에는 로봇수술 1위 기업 인튜이티브서지컬로부터 150억원 투자를 확보했다.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도 활발한 투자 유치를 이어가고 있다.

AI 헬스케어 기업 제노시스AI헬스케어는 지난 4월 JG그룹으로부터 50억원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으며, 수술로봇 AI 기업 로소타는 7월 퓨처플레이 리드로 15억원 시드 투자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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