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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가게 간 소통 돕는 ‘리테일 짚라인’, 1천만달러 투자 유치.. 세레나 윌리엄스도 참여

2019-05-20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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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가게 간 소통 돕는 ‘리테일 짚라인’, 1천만달러 투자 유치.. 세레나 윌리엄스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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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 분야에서 본사와 가맹점 간의 커뮤니케이션은 항상 어려운 문제이다. 이를 해결해 주는 ‘리테일 짚라인(Retail Zipline)’이 시리즈A 펀딩으로 9백6십만달러를 투자받았다.

본사와 가맹점 간에 원활한 소통을 위해 메시징 기능과 태스크 관리 기능, 활용 가능한 리소스를 라이브러리로 제공하고, 설문 조사 기능과 그룹 기능 등을 제공한다. 현재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는 레고, 화장품 브랜드인 러쉬(Lush), 의류 브랜드인 갭(Gap) 등이 있다고 한다.

이번 투자는 Emergence와 테니스 스타인 세레나 윌리엄스가 만든 세레나 벤처스(Serena Ventures)가 참여했다. 미국에서는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가 스타트업 투자를 위해 직접 벤처캐피탈을 설립한 예가 많다.

국내 스포츠 선수 중에 스타트업 투자와 관련된 경우는 박찬호 선수가 액셀러레이터인 스파크랩에 파트너로 참여했고, 축구 선수인 이동국 선수가 아자스쿨에 직접 투자하기도 했습니다.

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입니다. Linkedin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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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테니스 스타 셀레나 윌리엄스가 만든 Serena Ventures도 참여했다. 세러나는 커머스에 관심이 많은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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