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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C 전용 백화점 ‘네이버후드 굿즈’, 1,100만달러 투자 유치

2019-09-16 1 min read

D2C 전용 백화점 ‘네이버후드 굿즈’, 1,100만달러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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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테일을 통해 오프라인 판매 없이 온라인을 통해 고객에게 직접 판매하는 D2C(Direct to Customer) 서비스에 대해 꾸준히 소개해 왔는데, 오늘은 좀 독특한 서비스를 소개해 볼까 한다.

네이버후드 굿즈(Neighborhood Goods)는 온라인에서만 판매하는 D2C 상품을 모아서 오프라인에서 판매하는 백화점 모델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이 회사가 시리즈B 펀딩으로 1,100만달러를 투자받으며 누적 투자액 2,55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투자에는 D2C 분야에 주로 투자하는 Global Founders Capital가 리드하고, 기투자자인 Forerunner Ventures, Serena VenturesNextGen Venture Partners,  Allen Exploration, Capital Factory 등이 참여했다.

현재 텍사스 지역에 오프라인 매장 한 곳을 운영 중인데,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추가 매장을 빠르게 늘려갈 계획이라고 한다.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 서비스를 제공 중인데, 향후에는 온라인에서 구매한 물품을 오프라인에서 픽업하는 기능 등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후드 굿즈 블로그를 참고하시길..

덧> 이번 투자에는 테니스 스타 셀레나 윌리엄스가 만든 Serena Ventures도 참여했다. 세러나는 커머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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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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