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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내 편의점 ‘카고’, 우버와 제휴 후 투자받아… 브라질로 확장1 min read

2019-05-21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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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내 편의점 ‘카고’, 우버와 제휴 후 투자받아… 브라질로 확장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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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 공유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새로운 서비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서비스는 바로 차량 내에서 편의점을 제공할 수 있는 카고(Cargo)라는 서비스이다.

서비스는 간단하다. 우버 운전자 중에 손님에게 추가 제품을 제공해서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카고를 신청하면 자신의 차량 내에 카고 박스를 설치할 수 있다.

우버 승객은 카고 모바일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카고박스 번호를 입력하고 자신이 원하는 품목을 선택하고 페이팔, 벤모(Venmo), 애플페이, 안드로이드 페이 등을 이용해서 결제하면 된다. 해당 구매 내역은 문자 메시지를 통해 전달된다. 즉, 승객 입장에서는 별도의 앱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카고(Cargo)는 우버(Uber)와 제휴해서 미국 내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이번에는 브라질로 서비스를 확장한다. 차량 내 어떤 물건이 부족한지 자동으로 파악해서 브라질에서는 편의점 am/pm을 통해 공급받을 수 있도록 제휴를 맺었다.

작년 9월에 우버와 제휴를 한 직후에 카고는 시리즈A 펀딩으로 2천2백만달러를 투자받았다. (누적 3천만달러)

이 투자에는 파운더스 펀드(Founders Fund)가 리드했는데, Coatue Management, Aquiline Technology Growth 등과 게임 개발업체 징가의 CTO 등 다수의 유명인이 참여했다.

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입니다. Linkedin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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