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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인베스트먼트, 39팀에 180억 투자.. 해외 투자도 7팀

2019-05-22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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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인베스트먼트, 39팀에 180억 투자.. 해외 투자도 7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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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인베스트먼트가 지난 1년간의 투자 성적표를 공개했다.

베이스인베스트먼트는 39팀에 157억을 투자했고, 후속투자로 22억원을 투자하는 등 약 180억원을 투자했다.

투자 단계로 보면 시드 투자의 경우 7팀에 17억원, 프리A 투자는 18개팀에 95억원, A+(시리즈A와 B 중간의 브릿지 투자) 단계는 2팀에 11억원을 투자했다. 구주를 인수한 것(세컨더리 투자)도 12팀에 34억원에 달한다. 주로 시드와 프리A 등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는데, 의외로 구주를 매입한 사례도 많다.

베이스인베스트먼트의 첫 투자는 데이터 기반의 셀프 네일 커머스 업체인 젤라또랩이고, 주요 투자 스타트업으로 한국신용데이터, 모바일 환전 서비스 트래블월렛을 서비스하는 모바일통, 동대문 B2B 마켓플레이스인 신상마켓을 서비스하는 딜리셔스, 마켓보로, 크리에이트립, 헤이비트 등이 있다.

민간 펀드답게 해외 투자 포트폴리오도 7개나 되는데, 축구와 같은 팀스포츠 오거나이저를 위한 엔달고(Endalgo), 에너지 효율을 위한 Crocus Energy, 환경 관련 블루랜드, 한국인 창업자 만든 미국 스타트업인 블라인드(Blind)올거나이즈(Allganize) 임프리메드(IMPRI MED)에도 투자했다. 싱가폴 쇼핑몰인 https://tees.co.id/ 에도 투자했다.

자세한 투자 포트폴리오는 베이스인베스트먼트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길..

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입니다. Linkedin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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