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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자산관리 플랫폼 ‘무스마’, 6억원 투자유치.. 팁스(TIPS)에도 선정

2019-10-11 1 min read

건설 자산관리 플랫폼 ‘무스마’, 6억원 투자유치.. 팁스(TIPS)에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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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자산관리 플랫폼을 제공하는 무스마가 프리시리즈A 펀딩으로 미래과학기술지주,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로부터 6억원을 투자받았고, 팁스(TIPS)에도 선정됐다고 밝혔다.

무스마 엠카스(mcas)

무스마는 건설현장 근로자와 중장비의 안전과 관리를 개선하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인 엠카스(mcas)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무스마의 건설현장관리 라인업은 크레인 안전 및 효율성 관리, 중장비 위치 및 상태 관리, 자재 위치관리 시스템, 근로자 위치 및 상태관리로 분류할 수 있다.

특히 크레인 모니터링 시스템은 건설현장을 고려한 다양한 테스트를 거쳐 충돌방지 기능 및 품질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현대건설, 대림산업 등 국내 대형 건설사의 수주가 잇따르며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무스마는 센서 기반의 건설자산 위치정보와 환경정보를 모니터링 하는 기술을 통해 산업안전 영역에서 효율적 건설현장 관리 영역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향후 영상정보의 활용을 더해 플랫폼의 경쟁력을 강화 할 전망이다.

무스마의 신성일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는 기술 전문 투자기관들에게 무스마의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을 수 있었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며 “이번 투자를 통해 인공지능을 통한 사물인터넷 및 영상 데이터를 정확하게 감지, 분석하는 기술의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건설현장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자산들을 철저하게 관리할 수 있는 더욱 효율적인 시스템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무스마는 이번 투자를 통해 국내 건설 IT솔루션 리더의 기반을 다지고 동남아시아를 기점으로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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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