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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통합관리 ‘셀러허브’, 10억원 추가하며 누적 79억원 투자유치

2020-05-20 1 min read

쇼핑몰 통합관리 ‘셀러허브’, 10억원 추가하며 누적 79억원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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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점형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 셀러허브가 한국투자증권으로부터 10억원을 투자받았다.

지난 해 11월에 롯데액셀러레이터가 리드한 라운드에서 44억원을 투자받았고, 2018년에 신한금융투자 등에서 25억원을 투자받는 등 셀러허브는 누적 79억원을 투자받았다.

셀러허브는 온라인판매 채널을 확장해주는 플랫폼으로 한 번의 가입만으로도 지마켓, 11번가, 옥션 등 다양한 오픈마켓 및 종합몰, 전문몰에서 동시에 판매가 가능하다. 개별 온라인 쇼핑몰을 일일이 입점, 관리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기 때문에 1인 창업자 등 비용의 제약이 있는 판매자들의 인건비나 시간 등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패션, 뷰티/화장품 뿐 아니라 식품, 생활/건강, 반려동물 등 비대면 카테고리의 상품들까지 영역이 확장되어 오프라인 기반으로 운영해 오고 있던 개인사업자들이 조금 더 쉽게 온라인 판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7백만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올해 5월 기준 셀러허브에서를 통해 판매되고 있는 상품수는 158만개에 달하며 현재 1만 6천명의 판매자들에게 쉽게 온라인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셀러허브 관계자는 “온라인판매가 점점 더 확대되는 상황에서 다양한 온라인 채널들에 동시에 판매 및 관리가 가능한 셀러허브의 가치가 높게 평가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며 향상된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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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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