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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티브이-마카롱택시, 택시 내 인터랙티브 미디어 공동 사업

2020-06-04 1 min read

플러스티브이-마카롱택시, 택시 내 인터랙티브 미디어 공동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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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이니지를 제공하는 플러스티브이마카롱택시를 서비스하는 KST모빌리티가 택시 내 인터랙티브 미디어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고객과의 인터랙티브 요소를 강화하기 위해 터치형 태블릿 단말기 도입, QR코드를 활용한 결제, 내장 카메라센서 및 GPS를 통한 맞춤형 콘텐츠 전송, 스마트폰과 디지털 사이니지의 연계등을 논의 중이며 이를 통해 보다 고품질의 승차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플러스티브이는 디지털사이니지 운영 솔루션을 제공 중인데 뚜레쥬르, 기아오토큐, 연세대 등 전국 10,000개 이상의 스크린을 관리 중이다. 클라우드 기반의 운영 솔루션을 기반으로 광고, 데이터분석, 장애 모니터링에 이르기까지 더욱 고도화된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재화 플러스티브이 대표는 “마카롱택시가 그동안 택시시장에서 선보였던 모빌리티 서비스와 플러스티브이가 가진 디지털사이니지 솔루션 서비스의 접목을 통해 기존 택시에서 볼 수 없는 차별화된 미디어를 선보일 것”이라며 “다양한 택시 플랫폼을 보유한 KST모빌리티와 새로운 택시 문화 창출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플러스티브이는 작년 10월에 IBK기업은행, 프라이머,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 씨엔티테크로부터 투자를 유치하였고, 2018년 7월에는 중기부의 TIPS 프로그램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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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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