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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웹’ 제작 사이트에 ‘채널톡’ 도입하면 6개월 무료

2020-07-14 2 min read

‘아임웹’ 제작 사이트에 ‘채널톡’ 도입하면 6개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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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톡의 개발사 조이코퍼레이션이 초기 온라인 쇼핑몰의 채팅상담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아임웹과 사업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아임웹으로 제작한 사이트에서 채널톡을 도입하면 최초 6개월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아임웹은 포토샵, 코딩 같은 IT 전문지식 없이도 개인이 쉽게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웹빌더 솔루션이다. 편리한 사용성과 효율적인 마케팅 서비스 구축으로 쇼핑몰 초기 창업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임웹 기반으로 만들어진 사이트는 누적 18만개이며, 작년 거래액은 2,000억 원을 돌파했다.

채널톡은 채팅상담, 고객관리(CRM), 팀 메신저가 하나로 결합된 올인원 비즈메신저이다. 특히 방문객이 적은 초기 쇼핑몰에는 채팅상담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구매까지 유도하는 온라인 점원 역할을 할 수 있다. 카카오 상담톡, 네이버 톡톡, 라인메신저 등과 연동해 통합 관리까지 가능해 효율적인 상담이 가능하다.

코로나19로 콜센터 등의 집단 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채팅상담은 빠른 소통과 세일즈에 기여해 온라인 사이트 운영 및 매출 진작의 도구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로 채널톡은 작년에 비해 매출이 3배 성장하고, 도입 사이트는 누적 25,000여 개가 넘었다고 밝혔다.

양사의 제휴를 통해 아임웹으로 사이트를 만든 쇼핑몰에서는 채널톡 도입 최초 6개월 동안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 채널톡은 사이트에 들어온 고객에게 먼저 말을 거는 기능 뿐만 아니라 이탈한 고객에게 문자, 이메일을 보내는 고객관리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번 무료 지원 정책은 운영비 부담을 대폭 줄이고, 매출 상승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채널톡을 운영하는 조이코퍼레이션 최시원 대표는 “초기 쇼핑몰들이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고객을 이해하기 위한실시간 채팅상담이 필수”라며 “전화보다 채팅을 더 많이 하는 시대에 채널톡이 고객과의 소통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수모 아임웹 대표는 “개인 웹사이트 부터 브랜드 웹사이트, 쇼핑몰까지 커버가 가능한 아임웹은 다양한 사업군의 규모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이라며  “최근 아임웹에서 시작한 소상공인 쇼핑몰들이 큰 브랜드로 성장하는 사례가 많아 매우 기쁘고, 채널톡과 함께 고객들의 성장을 돕고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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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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