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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비트, 누적 거래액 1조원 돌파

2020-08-27 1 min read

헤이비트, 누적 거래액 1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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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 자동매매 서비스 헤이비트가 누적 거래액 1조 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2018년 8월 헤이비트가 자동투자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2년 만에 이룬 성과다.

헤이비트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디지털 자산을 대상으로 한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이다. 투자자의 거래소 계좌를 연동하여, 퀀트 투자 전략을 기반으로 자산을 자동으로 매매하고 수익을 발생시킨다.

헤이비트는 자동투자 서비스 2주년 기념 성과도 함께 발표했다. 헤이비트의 누적 수익률은 +14.65% (VB+ Challenge 전략 기준)로 동일종목 단순 보유 대비 +38.83%p 웃도는 성적을 거두었다.

올해 상반기 6개월 동안 수익률 10.2%, MDD(최대 낙폭) -3.4%, 일간 변동성 0.51%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코로나의 영향으로 비트코인 등 주요 자산의 가격이 일주일간 48% 이상 급락한 3월에도 헤이비트는 MDD(최대 낙폭)을 -2.3%로 방어했다고 밝혔다.

MDD란 투자 기간 중 발생한 최대 손실 구간의 손실률을 의미하는 용어로, MDD가 낮다는 것은 투자자가 편안하게 투자를 지속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헤이비트 이충엽 대표는 “코로나와 같은 전대미문의 외부 환경으로 시장의 변동성이 극대화된 와중에도 바이낸스 등 신규 거래소 제휴 및 지속적인 전략 업그레이드 덕분에 얻을 수 있었던 성과였다”며 “지난 2년간 축적한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전략의 수익성을 배가시킨 새로운 ForeFront 전략을 올해 11월 출시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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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 창업팀의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와우테일(wowtale) 편집장(Chief Editor)이다. Linkedin Facebook투자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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